서우는 전자담배를 피우고 싶은지보다 거절하면 어떤 표정을 해야 할지 먼저 생각했다. 연습이 끝난 뒤 건물 앞에 남은 몇 명 사이에서 한 번만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모두를 납득시키는 완벽한 변명보다 자기 선택을 지킬 말과 빠져나갈 자리였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친구에게는 같은 말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었다. 시작하지 않도록 돕는 일과 그만두기 어렵다는 말을 받아 주는 일은 함께 필요했다.
누군가 서우에게도 해 볼 거냐고 물었다. 서우는 가방을 내려놓지 않은 채 웃었다. 싫다는 뜻으로 웃은 것인지 생각 중이라는 뜻으로 웃은 것인지 자신도 알 수 없었다. 상대는 그 웃음을 보고 다시 권했다. 한 번이라고 해서 무슨 일이 생기겠느냐는 말 뒤에 다들 해 봤다는 말이 붙었다. 서우가 아는 친구들 이름이 몇 개 나왔다. 정말 그랬는지 확인할 방법은 없었지만, 이름이 늘어날수록 하지 않은 자신이 설명해야 할 사람처럼 느껴졌다.
민재는 옆에 서서 운동화 앞코로 바닥의 작은 돌을 밀었다. 평소라면 서우가 곤란해할 때 농담을 하나 던졌을 텐데 그날은 조용했다. 서우는 민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줄 알았다. 민재는 서우가 궁금해하는 줄 알았다. 누구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정확히 묻지는 않았다. 잠깐의 침묵 사이로 다들 한다는 문장만 여러 사람의 의견인 것처럼 남았다.
서우는 나는 안 할래라고 말했다. 목소리가 생각보다 작게 나왔다. 그래서 한 번 더 말했다. 같이 걷는 건 좋은데 그건 안 할 거라고 했다. 상대는 그냥 물어본 것이라고 답했다. 서우는 그 말이 섭섭한지 다행인지 바로 정하지 못했다. 민재가 편의점 앞 큰길로 나가자고 했다. 두 사람은 연습 때 틀린 동작 이야기를 하며 건물에서 조금 떨어졌다. 거절했다고 마음까지 곧바로 편해지지는 않았지만, 거기 더 서 있지 않아도 됐다.
AI 이미지다들 한다는 말에는 몇 사람이 들어 있을까
다들 한다는 말은 숫자처럼 들리지만 숫자가 아닐 때가 많다. 자주 마주치는 몇 사람, 단체 대화방에서 크게 말하는 사람, 눈에 띄는 행동이 모여 전체의 모습처럼 느껴질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매번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다고 알리지 않는다. 그러니 눈앞에서 잘 보인다는 것과 대부분이 한다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그렇다고 실제 권유까지 서우의 착각이었다고 할 수는 없다. 서우는 확인하지 못한 전체와 지금 자신에게 건네진 권유를 따로 봐야 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기술적 규범은 사람들이 실제로 얼마나 하는지에 대한 나의 인식이다. 여기서 기술은 기계를 다루는 솜씨가 아니라 모습을 서술한다는 뜻이다. 명령적 규범은 사람들이 무엇을 괜찮다고 여기고 내게 기대하는지에 대한 인식이다.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생각과, 나도 해야 인정받는다는 예상은 다른 질문이다. 둘이 붙으면 건강에 대한 판단보다 관계에서 밀려날까 하는 걱정이 더 크게 들릴 수 있다. 누구도 노골적으로 협박하지 않아도 생길 수 있는 부담이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의 14~17세 46명을 면담한 연구는 이런 구분을 살폈다. 2022년의 온라인 개별·짝 면담 32건에서, 연구진은 전자담배가 흔하고 자연스럽다는 인식과 무리에 맞추고 싶은 마음을 읽어 냈다. 직접적인 또래 압력 이야기도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다만 온라인 패널에서 모집한 한 지역의 질적 연구다. 한국 학생 대부분의 생각이나 규범의 인과 효과를 보여 주는 통계는 아니다. 서우의 친구들이 모두 속으로 싫어했다는 증거도 아니다.
민재는 큰길에 나온 뒤 아까 바로 말을 보태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도 그 자리에 오래 있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서우는 그럼 왜 가만히 있었느냐고 물으려다, 자신도 처음에는 웃기만 했다는 것을 떠올렸다. 두 사람이 비슷하게 망설였다는 사실은 서로 말한 뒤에야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의 속마음은 표정을 잘 읽는 것만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니었다. 다음에는 누가 머뭇거리면 같이 나가자고 말해 주자는 약속은 그날의 대화에서 나왔다.
그 약속이 모든 자리에 통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가 거절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조롱하고 길을 막는다면 분위기를 부드럽게 끝낼 책임까지 서우가 맡을 필요는 없다. 짧게 거절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믿을 만한 어른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어야 한다. 거절을 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권유나 강요의 책임이 넘어오지도 않는다. 친구의 기분을 다치게 하지 않을 말보다, 내 선택이 존중되는 자리가 먼저였다.
편해졌다는 느낌과 도움이 됐다는 판단 사이
민재는 잠시 걷다가 자신은 이미 여러 번 사용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어울리려고 시작했는데 요즘은 다른 때도 생각난다고 했다. 서우는 아까 자리를 옮기자던 말이 자신만을 위한 것은 아니었겠다고 생각했다. 민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잠깐 편해지는 느낌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얼마 지나면 다시 신경이 쓰이고, 안 하려고 마음먹은 날에 더 예민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자신이 한 말을 스스로 변명처럼 들을까 봐 말을 자꾸 고쳤다.
서우는 진짜 편해지는 거라면 도움이 되는 것 아니냐고 물을 뻔했다. 하지만 잠깐 달라진 느낌과 생활에 도움이 됐다는 판단은 같지 않았다. 민재가 힘들었던 일이 해결된 것은 아니었다. 다음 연습에 대한 걱정도, 집에 가서 해야 할 일도 남아 있었다. 쉬어 간 시간, 친구들과 함께 있는 느낌, 니코틴의 작용이 뒤섞인 경험에서 무엇이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두 사람이 나눠 판정할 수도 없었다.
어떤 행동 뒤에 잠시 좋은 느낌이 생기거나 불편함이 줄면, 비슷한 때 그 행동을 다시 떠올리기 쉬워진다. 행동이 반복되도록 하는 결과를 강화라고 한다. 그중 불편한 상태가 줄어 반복을 부르는 것을 부적 강화라고 부르지만, 여기서 부적은 나쁘다는 도덕 평가도 벌을 준다는 말도 아니다. 불편함이 빠지는 방향이라는 뜻이다. 다만 이 설명 하나로 민재의 행동을 진단할 수는 없다. 반복되는 시간과 장소, 실제 사용 양상과 생활의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
니코틴은 이 반복을 단순한 버릇의 문제로만 볼 수 없게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안내는 니코틴의 중독성과, 중단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초조함·짜증·집중 어려움·갈망 등을 설명한다. 의존이 생긴 사람은 사용하지 않을 때의 불편함을 덜려고 다시 사용할 수 있다. 그 완화를 원래 스트레스를 해결해 준 효과로만 여기면 반복의 한 부분을 놓친다. 모든 불편이 금단이라는 뜻은 아니며, 민재가 말한 예민함의 원인도 친구가 확정할 수는 없었다.
전자담배가 청소년에게 안전한 대안이라는 결론도 나오지 않는다. 같은 CDC 안내는 전자담배의 에어로졸에 유해하거나 잠재적으로 유해한 물질이 포함될 수 있고, 청소년은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냄새나 겉모습이 덜 드러난다고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위험을 말하기 위해 한 번 사용하면 누구나 곧바로 같은 상태가 된다고 과장할 이유도 없다. 위험을 정확히 알리는 말과 겁을 주기 위해 미래를 단정하는 말은 다르다.
민재는 자기가 의지가 약해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서우는 그 말을 듣고 의지가 강하다고 반박할 증거를 찾다가 멈췄다. 민재의 인격을 어느 쪽으로 채점해도 지금 필요한 도움은 자세해지지 않았다. 언제 생각이 많이 나는지, 멈추려 했을 때 무엇이 어려웠는지, 어떤 도움을 받아 본 적이 있는지가 더 쓸모 있는 질문이었다. 혼자 참아 보라는 말은 짧았지만 민재가 이미 해 본 시도와 다음에 필요한 것을 구분해 주지 못했다.
이름을 붙이는 일보다 먼저 확인할 변화
사용했다는 사실, 몸이 물질에 적응한 상태, 사용을 조절하기 어렵고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상태를 한 단어로 뭉뚱그리면 대화가 거칠어진다. 사용 경험이 있다고 바로 사용장애로 진단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진단이 없으면 해롭지 않거나 도움을 요청할 수 없다는 뜻도 아니다. 신체적인 것은 진짜이고 마음의 문제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는 구분 역시 맞지 않는다. 갈망과 감정, 학습된 단서와 몸의 변화는 서로 떨어진 두 사람의 일이 아니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의 MedlinePlus 안내는 물질사용장애를 설명하며 조절의 어려움, 갈망, 위험한 사용, 건강·학교·관계에 생긴 문제 등을 함께 다룬다. 사용을 줄일 때의 신체적·심리적 증상도 살핀다. 이것을 친구가 점수를 매기는 진단표로 바꿀 수는 없다. 어떤 물질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했고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른 건강 문제가 있는지를 전문가와 함께 평가해야 한다. 니코틴·알코올·다른 물질에 같은 중단 방법을 일괄 적용할 수도 없다.
민재는 매일 하는 것은 아니라서 상담할 정도는 아닐 거라고 했다. 서우는 매일인지 아닌지가 자신을 안심시키는 마지막 선처럼 들렸다. CDC는 규칙적이거나 매일 사용하는 단계 전에도 청소년에게 니코틴 중독의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빈도 하나로 안전을 판정할 수 없다는 뜻이지, 그 말을 듣는 모든 청소년에게 이미 장애가 있다는 뜻은 아니다. 멈추고 싶은데 어렵다는 경험 자체를 설명하고 도움을 구할 수 있다. 더 심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상담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통계의 현재 사용이라는 말도 진단과는 다르다. 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의 일반담배 현재 사용 지표는 최근 30일 동안 하루 이상 사용한 분율이다. 확인한 통계집 목록의 최신 자료는 2025년 조사이며, 대상은 전국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다. 그 수치를 전자담배 사용률이나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청소년의 모습으로 옮길 수 없다. 또한 사용률이 낮거나 높다는 사실이 민재 한 사람의 어려움을 작게 만들지도, 그 친구의 미래를 정하지도 않는다.
서우는 민재에게 당장 전부 말해 달라고 하지 않았다. 민재도 그날 어떤 이름을 붙여 달라고 부탁한 것은 아니었다. 사실은 그만하고 싶은데 다시 하게 된다는 말을 누군가에게 처음 꺼냈다. 그 문장을 들었다면 괜찮을 거라는 안심과 큰일 났다는 단정 사이에서 서둘러 하나를 고르지 않아도 됐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지점을 구체적으로 알아볼 사람에게 연결하는 길이 있었다.
두 사람은 다음 날 보건실에 가 보기로 했다. 서우가 대신 다 말하겠다고 하자 민재는 처음에는 같이 있어 줬으면 좋겠지만 이야기는 자기가 하겠다고 했다. 서우는 그러자고 했다. 도움받는 사람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과 달랐다. 첫 문장을 꺼낼 때 옆에 있어 주고, 정작 이야기할 때는 자리를 내주는 방식도 있었다. 민재가 걱정하는 정보 공유 범위와 상담 절차는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했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혼자 하는 시험이 되지 않도록
보건실에서 민재는 문장을 여러 번 끊었다. 선생님은 얼마나 혼나야 하는 일인지부터 정하지 않고, 지금 몸이 불편한지와 어떤 도움을 원하는지 물었다. 금연에 대한 생각이 오락가락할 수 있다는 말을 듣자 민재는 잘하고 싶다는 말 대신 실패할까 봐 시작도 망설였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오늘 대화만으로 상태를 확정하지 않았다. 필요한 평가와 상담을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다음에 이야기할 시간도 정했다.
도움을 받는다고 반드시 잘된다는 약속은 할 수 없다. 그래도 도움의 효과를 시험한 연구는 있다. 그레이엄과 동료들의 2024년 무작위 임상시험은 최근 전자담배를 사용했고 한 달 안에 그만둘 관심이 있는 미국 13~17세 1,503명을 두 집단에 배정했다. 맞춤형 상호작용 문자 지원을 받은 집단의 7개월 시점 최근 30일 비사용 보고율은 37.8%, 평가 연락만 받은 집단은 28.0%였다. 문자 지원은 대처 기술과 사회적 지지를 포함했다.
이 수치는 7개월 내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다. 추적 응답률은 70.8%였고, 주 분석에서는 응답하지 않은 사람을 사용한 것으로 처리했다. 결과는 자기보고로 생화학적 확인을 하지 않았으며, 참가자는 소셜미디어에서 모집한 금연 관심자였다. 한국의 모든 청소년이나 국내 상담 서비스에서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도 아니다. 다만 그만두는 일을 혼자 의지를 증명하는 시험으로만 만들지 않고, 구체적인 대처와 지지를 포함한 지원을 평가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선생님은 국내에서 연결할 수 있는 통로도 함께 확인했다. 보건복지부 금연상담전화 안내는 청소년을 포함해 금연 상담을 원하는 사람이 지역번호 없이 1544-9030으로 연락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금연길라잡이의 현재 운영 안내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와 예약 상담을 안내한다. 이용 방식과 가능한 지원은 공식 안내와 상담사에게 확인하면 된다. 이 번호는 급박한 의료 상황의 응급전화가 아니다.
민재는 아직 상담에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선생님은 사용을 멈추고 싶은데 어려운 때가 있다는 말부터 전해도 된다고 했다. 약이나 보조제를 친구에게 빌리거나 인터넷 정보만 보고 고르는 대신, 청소년에게 적절한 평가와 지원을 의료진·상담자와 상의하도록 했다. 의식을 잃거나 심하게 숨쉬기 어려운 등 응급 상황이라면 상담 시간을 기다리지 말고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평소의 금연 계획과 당장의 의료 위험은 따로 살펴야 했다.
다시 사용한 일이 생겼다면 숨겨야 할 성적표가 아니라, 지원 계획에서 무엇을 바꿀지 알려 주는 정보로 다룰 수 있어야 했다. 그렇다고 다시 해도 괜찮다는 허락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언제 누구와 있을 때 어려웠는지, 어떤 불편이 컸는지 담당자에게 솔직하게 알리고 계획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한 번의 대화나 한 가지 요령이 모든 사람에게 맞지는 않는다. 상태에 따라 더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서우에게도 자기 선은 남아 있었다. 친구를 돕는다고 함께 사용하거나, 원하지 않는 자리에 남거나, 모든 연락에 즉시 답해야 하는 것은 아니었다. 민재의 사용 여부를 매시간 확인하는 감시자가 되는 일도 맡지 않았다. 혼자 비밀로 떠안기보다 도움을 줄 어른과 연결하되, 친구들 앞에 사정을 공개하거나 겁을 주는 소재로 삼지 않기로 했다. 응급한 위험은 둘만의 비밀로 지킬 수 없다는 점도 알고 있어야 했다.
그다음 연습은 여전히 길었다. 민재가 어느 날은 또 하고 싶다고 말했고, 서우는 자기가 바로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두 사람은 연습이 끝난 뒤 큰길까지 같이 걷는 일은 계속했다. 그것이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았지만, 예전 자리로 자동으로 따라가지 않을 작은 여지는 만들었다. 민재에게는 담당자와 다시 이야기할 약속이 남아 있었다. 괜찮아졌다는 말 대신 오늘 어려웠던 때를 설명할 다음 자리가 생긴 셈이었다.
서우는 한 번만이라는 말이 이제 조금 다르게 들렸다. 시작을 가볍게 만드는 말일 때도 있었고, 다시 사용한 자신을 덜 미워하려고 민재가 꺼내는 말일 때도 있었다. 같은 문장이라고 같은 대답을 주면 안 됐다. 권유 앞에서는 거절과 이동을 도울 수 있었고, 멈추기 어렵다는 말 앞에서는 판단을 미루고 지원을 연결할 수 있었다. 시작하지 않을 선택을 지키는 일과, 이미 시작한 사람을 도움 밖으로 밀어내지 않는 일은 함께 할 수 있었다.
참고 연구와 도움 안내
- Yazidjoglou, A., Watts, C., Joshy, G., Banks, E., & Freeman, B. (2024). Electronic cigarette social norms among adolescents in New South Wales, Australia. Health Promotion International, 39(2), daae018. 지역 청소년 온라인 면담을 분석한 질적 연구.
- Graham, A. L., et al. (2024). A Vaping Cessation Text Message Program for Adolescent E-Cigarette Use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332(9), 713–721. 청소년 전자담배 금연 문자 지원 임상시험. 2025년 정정본 확인.
- CDC 전자담배 건강 영향, MedlinePlus 물질사용장애, 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
- 보건복지부 금연상담전화, 금연길라잡이 운영 안내. 운영 시간과 지원 조건 확인: 2026년 10월 21일.
청소년 심리학 연재 8회입니다. 앞선 글은 「집으로 가기 싫다는 말 뒤에」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다음 회차는 공개 후 이어집니다.